STORY
가벼운 한 잔에도, 요리는 제대로.
노원 골목에서 오래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화려하진 않아도, 편하게 들러 제대로 된 요리를 즐기고 가는 곳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미미(美味)’는 맛있는 요리를, ‘Snack’은 가볍게 즐기는 자리를 뜻합니다. 이름은 가볍지만, 미미스낵이 내는 요리는 가볍지 않습니다.
가게로서 지키고 싶은 것들입니다.
3kg 이상 통광어와 6kg 이상 생연어를 매장에서 직접 손질해 저온 숙성합니다.
동파육 양념부터 물회 육수까지, 매일 매장에서 직접 만듭니다.
무형문화재 한산소곡주, 화요, 려 등 전통주와 증류주를 요리에 맞춰 권해드립니다.
AWARD · 수상 이력
미미스낵은 켈리&블루리본 서베이 2025 '더블 임팩트 맛집'에 선정되어 가이드북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렌지크림새우, 동파육, 하루 20개 한정 스키야키 등이 미미스낵의 메뉴로 소개됐습니다.

2025
오렌지크림새우, 동파육, 하루 20개 한정 스키야키 등 직접 준비하는 요리가 미미스낵의 메뉴로 소개됐습니다.